어떻게보면 싸우는게 정상이에요. 갈등을 일으켜 가면서 배려하는것을 배우는 거예요.
아이들은 그렇게 싸워 가면서 사람 사귀는 법을 하나씩 익혀 갑니다.어릴때는 친구 사이에 다툴수도 있는데, 부모가 개입하며 문제가 커집니다. 그래서 아이에게 '네가 잘못했다'든지, '친구가 잘못했다'든지 하며 부모가 판단을 하면 안됩니다.아이가 기분 상한 것을 다독여 주면서 "네가 기분이 좀 안좋았구나.
하지만 어릴때는 그럴 수도 있으니까 마음 풀어"라고 말해주거나, 애를 데리고 싸운 아이 집에 가서 ...중간생략 ... 놀다 보면 그럴 수도 있는데, 앞으로는 사이좋게 잘 놀아라"이렇게 화해를 시키는 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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