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도 못하는 저한테 오빠가 얼마전 일때문에 폴란드에 다녀오면서 발렌타인 21년산을 선물로 사다줬어요 박주부는 이게 비싼건줄도 모름 ㅋ 저희가 1남 3녀인데 각 집에 하나씩 ㅋㅋ 성격 아시겠죠 저희 친오빠 스타일 고민도 싫고 고르기도 귀찮고 하나로 딱! 예전에 회사 다닐때 체육대회에서 경품으로 받은 발렌타인 12년산 이후 이런 술 선물은 처음이네요 케이스가 아주 고급스럽고 예뻐요 전 위스키 그냥 못 마셔요 너무 쎄서 무려 40도입니다 c 남편도 요즘 술 안 마셔 약하게 조금만 마시자해 하이볼을 만들어봤어요 발렌타인21년산으로 ㅋㅋ 난생처음 말이죠 발렌타인 20ml정도 소량에 얼음 4개, 집에 있던 빅토리아 라임맛..........
발렌타인 21년산으로 만든 하이볼 내맘대로 레시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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