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부실급식 논란이 계속된 가운데 국회의원이 군대를 방문하는 날에 삼겹살을 비롯해 동그랑땡, 해물 된장찌개 등 특식을 제공해 공분을 사고 있다고 합니다. 이건 평균 한 끼 식사 비용의 3배가 들어간 것으로 드러나 부실급식 논란을 무마하기 위한 꼼수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 26일 국민의힘 소속 국방위원(강대식 이채익 한기호 신원식)은 경기도 화성의 육군 51사단 예하 부대를 찾아 병영생활을 점검했는데요, 당시 오찬 메뉴는 삼겹살, 해물 된장찌개, 상추쌈, 배추김치 등이었어요. 이채익 의원의 페이스북엔 해물 된장찌개에 큰 꽃게도 있었다는데요.
그런데? 논란이 된건 많은 네티즌은 “국회의원이 점검하러 오는데 늘..........
부실 급식’ 논란… 의원님들 점검 날엔 ‘삼겹살’ 특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