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살하고 싶거나 우울하거나 외롭다는 생각은 해본 적이 없어. (우울이 뭘까?)
하지만 행복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삶에 대한 강한 의욕이 있는 것도 아니야. 친구도 있고, 사회생활도 잘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함이 느껴지지 않아.
인생이 재미가 없고, 삶에 대한 미련도 없는 듯해. 그냥 숨 쉬고 있으니 살아있을 뿐, 죽을 수 없으니 어쩔 수 없이 아둥바둥 사는 거지.
이런 기분은 나만 겪는 게 아니구나 오늘 하루도 잘 견더보자....
나는 그냥 숨 쉬고 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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