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길목입니다.큰 아들이 이번 3월 유치원 입학하고아직은 낯설어 하며즐겁게 다니고 있어요.어린이집만 3번에선생님만 6번 만난 아들이라금방 적응할 거라 믿는엄마 마음과는 달리아직은 유치원이 조금 어색한가 봐요.알고 지낸 친구도 없고처음부터 친구와 선생님과새로운 교실과 환경에 적응해야 하니5살 아이에겐 조금 힘들 것 같기도 하네요.유치원을 결정할 때병설유치원의 장단점을주위에서 듣기도 하고, 검색도 해봤는데어린이집과는 달리 선생님이딱딱하다는 것과 급식이 제일 걱정이었어요.담임선생님께선매일 활동사진과 활동 내용을 문자로보내주고 있어요.지난 월요일엔 3월 급식 안내표를받았습니다.병설 유치..........
병설유치원 급식(feat. 나도 먹고 싶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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