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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에서 을숙도 생태공원까지 (feat. 눈치게임 실패 ㅠ)

 가덕도에서 을숙도 생태공원까지 (feat. 눈치게임 실패 ㅠ)

안녕하세요? 길목입니다.아직은 추웠던2월의 마지막 날 일요일...늘 그렇듯가족들과 드라이브를 결정했어요.늘 가는 장소가 거기서 거기긴 하지만이번에는 조금 멀리가덕도로 가기로 했어요.사실 가덕도는 첫째 바비가 돌이 채 되지 않았을 때처음 가봤어요.아침 일찍 가서 저녁 일찍 오는 코스가 아닌사람들이 돌아갈 무렵인오후 느지막 출발해서저녁을 먹고 일몰을 구경하고 오곤 했어요.늘 가는 횟집이 있는데안 간지 꽤 되었네요.

(물회 먹고 싶어)(생선구이 먹고 싶어)사실 저희가 갈 때마다가덕도는 늘 한적하고조용하게 바다 보기 좋은 장소였어요.그랬던 곳이....차들이 줄 서 있고,주차공간조차 여의치 않은 곳이되어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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