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몸의 혀는 발음을 위해서나 음식의 맛을 느끼기 위해서 꼭 필요한 신체기관 중 하나입니다. 또한 우리몸의 건강상태를 알 수 있는 지표이기도 한데요.
당뇨병을 가진 환자라면 혀를 통해 무엇을 알 수 있을까요? 당뇨병을 가진 환자의 혀는 노란색을 띄며 건조합니다.
당뇨병과 혀의 연관성을 알아보는 연구는 이전부터 있어왔습니다. 당뇨병을 가진 환자는 일반인에 비하여 혀의 돌기가 두꺼운것을 알 수 있고 혀의 색상이 노란색을 띔을 알 수 있습니다.
게다가 당뇨병 환자들은 구강 건조를 겪는 비율이 일반인에 비해 높은 것도 특징입니다. 당뇨를 앓는 기간이 길수록 혀의 표면에 있는 돌기가 두꺼운것을 알 수도 있었는데요.
이는 일반인의 혀에 비해 혀가 우둘투둘한 모양의 돌기가 더 도드라져 보인다는 것을 뜻 합니다. 당뇨는 전신에 영향을 미치는 질환으로 침의 당분이 염증을 일으키기 때문 혈당이 높아지게 되면 우리몸의 모든 체액들의 당분이 상승하게 되는데, 타액인 침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이유로 구강...
원문 링크 : 당뇨병 증상이 혀로도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