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2 함안 말이산 고분군에서 한참 산책을 하고, 커피 한잔하러 "뜬 까페" 고고고~ 외관이 이뻐서 실내가 더 기대가 되는! 1층 잔디밭은 겨울이라 사람이 없어 살짝 쓸쓸하지만, 봄이 기대되는 풍경이고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카운터가 있고, 대형 베이커리라는 소개에 빵 구경을 했는데, 빵 종류가 엄청 많은것은 아니어서 살짝 아쉽...
슈가톱 스콘3800. 소금빵 3000 아이스 아메리카노5500 디카페인 드립커피 hot 6500 주문 (아이스라고 말하지 않아서 자연스레 hot받음.
나의실수... 너무 더웠다...)
원두도 가벼운 뜬 하우스 블랜드와, 묵직한 시그니쳐 다크 블랜드 2종류가 있다. 창가쪽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을 피해 한가한 곳에 착석 큰 통창으로 바라보는 잔디밭 풍경은 흡족했지만, 오후 2시의 햇살이 이렇게나 뜨겁나?
싶을만큼 햇살이 강하다보니, 아이스 커피가 너무나 간절해지는!! 더위?
를 식히기 위해 루프탑에 올라가보니 겨울이라 허전하지만, 날이 좋다면 1층 야외 잔디...
#
까페뜬
#
함안뜬까페
#
함안대형까페
#
함안까페
#
커피베이커리
#
창원근교까페
#
빵
#
뜬
#
디저트까페
#
함안애견동반까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