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궁남지-부여.충청남도

 궁남지-부여.충청남도

22.7월 부여 일정을 마치고,연꽃을 보기 위해 궁남지를 방문했다. 궁남지는 부여의 문화재로 "마래방죽"이라고도 불리워진다.

백제 무왕때 만든 궁의 정원으로 못 가운데 섬을 만들어 신선사상을 표현했다고 한다. ***백제 무왕 설화***에 따르면, 법왕의 시녀였던 여인이 못가에 홀로 살다, 용신과 통하여 아들을 얻었고 그 아이가 신라 진평왕의 딸 선화공주와 결혼한 서동이며 아들이 없던 법왕의 뒤를 이은 무왕이 바로 이 서동이라는 설화가 있다.

그리고 이 궁남지가 별궁의 연못이었음을 추측하게 한다고 함. 안내 지도를 보면, 궁남지 터가 꽤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도 산책하면서 꽤 많이 걸었음^^ 궁남지 초입. 들어서기전부터 푸르렀다.

청명한 하늘에 초록이 가득하니, 끝없이 펼쳐진 연잎만 봐도 마음까지 시원해졌다. 요건 황연인가?

약간 노란빛이었다. 연과 수련이 다른 것임을 알 수 있다.

우리가 흔히 보는 것이, 봉긋한 느낌의 연이고 수련은 좀 더 삐죽삐죽한 느낌 거의 분홍빛깔 연...

# 궁남지 # 부여야경 # 부여에가면 # 부여여행코스 # 부여연꽃 # 부여연꽃축제 # 야경명소 # 연꽂관광지 # 우리나라최고인공연못궁남지 # 부여당일치기 # 부여궁남지 # 궁남지벚꽃 # 궁남지야경 # 백제 # 부여1박2일 # 부여가볼만한곳 # 부여가족여행 # 부여관광 # 부여관광지 # 충남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