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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심리학 #6 _부의 정의

 돈의 심리학 #6 _부의 정의

우리는 보이는 것으로 부를 판단하는 경향이 있다. 눈앞에 있는 정보가 그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실 부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 부는 구매하지 않은 좋은 차와 같은 것이다.

부란 논에 보이는 물건으로 바꾸지 않는 금전적 자산이다. 부자처럼 느끼는 가장 빠른 방법은 근사한 것들에 많은 돈을 쓰는 것이다.

그러나 부자가 되는 길은 가진 돈을 쓰고 가지지 않는 돈은 쓰지 않는 것이다. 우리는 자산부자와 소비부자의 차이를 신중하게 정의해야 한다.

세상에는 검소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자산가인 사람도 많고 부자처럼 보이지만 한발만 잘못 디디면 파산해 버릴 사람들도 많다. 결국 부란 쓰지 않는 자산이란 말인데....

그럼 과연 쓰지 않는게 부라면 과연 우리는 부를 위해 그렇게 노력할 필요가 있을까? 남에게 보이기 위한 소비가 아니라 나 자신과 주변을 위한 현명한 소비를 위해서라면 그 소비는 부의 또 다른 의미가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