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차 비싼 차를 가진다는 건 내가 성공했다는 신호를 남에게 주려고 한 것일 수 있다. 나는 부자다 나는 이런 차를 가질 만한 부를 가졌고 너희들은 나를 부러워하고 존중해야만 한다는 내재적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나도 그런 것 좋아하고 부러워할 때도 있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존경받고 칭찬받고 싶어하지만 돈으로 근사한 무언가를 사는 것은 생각보다 그런 존경이나 칭찬을 많이 가져다주지 않을지도 모른다.
존경과 칭찬이 목표라면 그것을 추구하는 방법에 유의하고 그것이 무엇인지 찾아야 한다. 어느 날 갑자기 부를 쥔 사람들의 공통점은 모든 사람을 갑자기 아래로 보게 되고 모든 걸 돈으로 해결하려고만 한다.
그러다 갑자기 한순간에 그 모든 것을 잃고 다시 예전의 삶으로 돌아가 왕년에 내가... 를 외친다.
진정한 부는 모든 게 평등하다고 인정하는 순간 존경과 칭찬과 함게 찾아논다. 그러한 사람은 드믈기도 하지만 졸부의 삶보다는 지속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원문 링크 : 돈의 심리학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