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힘이 한 지역구에서 3선 이상을 한 의원들에 대해 경선에서 감점을 주는 공천규정을 발표했습니다. 일부 중진 의원들이 반발하고 있는데 한동훈 비대위원장은 룰을 정할때 생기는 당연한 결과라고 일축했습니다.
보름 만에 업무에 복귀한 이재명 대표를 맞는 회의실엔 '다시, 새로운 시작을 위하여'라는 문구가 걸렸습니다. 이 대표는 "이번 선거는 정권에 대한 중간 평가이자 권력 심판 선거"라고 규정하며, 공정한, 혁신적인 공천을 통해 국민께 희망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했습니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저출생 관련 총선 공약을 나란히 발표합니다. 국민의힘은 육아 휴직 강화 등의 내용을, 민주당은 '자동 육아휴직 등록제' 등의 내용을 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5개 신당 세력이 모여 있는 이른바 '제3지대'에서는 연일 '빅텐트' 페달을 밟아가고 있습니다.
제3지대를 통합시킬 실무협의기구를 출범시키자는 제안이 어제 나왔고, 서로 비전을 공유하는 공개대화...
원문 링크 : 1월 18일 목요일 간추린 아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