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선 결과에서 비명계 현역 의원들이 대거 탈락하면서 '비명횡사' 논란이 이는 데 대해 이재명 대표는 친명, 비명과 아무 관계가 없는 것이라고 일축했습니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수원을 방문해 지하철 3호선 연장 등을 공약하며 표밭갈이에 나섰습니다.
이어서 경기 성남과 용인을 찾아 이번 총선 최대 승부처인 경기도 공략을 이어갑니다. 조국 대표가 이끄는 조국혁신당의 존재감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비례대표 투표 여론조사 지지율에서 제3당으로 부각되고 있는데요. 이와 달리 최근 지지율이 부진한 개혁신당과 새로운미래는 각각 공천과 의원 영입으로 반등을 꾀하는 모습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이 민생 토론회를 통해 총선용 공약을 남발하는 등 선거에 불법 개입했다고 주장하며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지금까지 대통령 민생 토론회가 열린 지역은 서울 3번, 경기 8번, 영남 4번, 충청 2번 등 국민의힘이 총선 승부처로 삼는 곳과 겹친다며, 이는 총선 지원용이 ...
원문 링크 : 3월 8일 금요일 간추린 아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