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총선 이후 첫 번째 과제는 윤석열 대통령 등 핵심 권력자들의 비리를 밝히고 처벌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종섭 주호주대사 임명 논란과 관련해 윤 대통령의 연루 가능성을 주장했고, 또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양평고속도로 의혹, 디올백 수수 의혹 등 김건희 여사에 대한 종합특검법을 추진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어제 경기 화성을 자신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보수와 진보를 넘어서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고민하는 정치를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거대 양당의 끝없는 경쟁은 더는 의미가 없고, 또 실패의 가능성이 크고, 험난할 걸 알지만 흔들리지 않고 우리의 길을 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국민의힘이 과거 막말 논란으로 공천이 취소된 장예찬·도태우 후보의 빈 자리에 각각 정연욱·김기웅 후보를 공천했습니다. 이로써 국민의힘은 전국 254개 지역구 후보자 공천을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던 오영환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해 새로운미래...
원문 링크 : 3월 18일 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