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6월 27일 목요일 간추린 아침뉴스

 6월 27일 목요일 간추린 아침뉴스

국민의힘 당대표 경선 공식 선거운동 첫 날, 나경원 의원과 원희룡 전 장관은 당원 40%가 몰려있는 영남으로 향했습니다. 한동훈 전 위원장도 오늘부터 영남 표밭갈기에 나서는데요.

오늘 대구, 내일 부산 방문 등 영남 표밭 갈기에 나섭니다. 다만, 홍준표 대구시장과의 만남 요청은 거절 당했습니다.

국회는 오늘 본회의를 열어 여당 몫의 국회부의장과 남은 7명의 상임위원장을 선출하며 원 구성을 마무리합니다. 22대 국회가 문을 연 지 28일 만으로, 정식 개원식은 다음 달 5일 열립니다. 채상병 사건 국회 청문회에선, 김건희 여사 계좌를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에 이용했다가 유죄 판결을 받은 민간인 이 모 씨가 등장했습니다.

임성근 전 1사단장은 이 씨를 모른다고 했지만 이 씨가 포함된 채팅방에서 임 사단장 부대를 방문하는 골프모임이 추진됐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세브란스병원 교수들이 오늘 '무기한 휴진'에 돌입했습니다.

휴진하더라도 입원 병동과 응급실, 중환자실, 투석실, 분만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