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을 이끌 새 당 대표로 한동훈 신임 대표가 선출됐습니다. 한 대표는 다른 후보들을 멀찍이 따돌리고, 결선 투표 없이 승리를 확정했습니다. 62.8%, ?
과반이 넘게 득표한 압승이었습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국민의힘 한동훈 신임 대표를 향해 "절망적 현실을 희망찬 내일로 바꿔내는 일이라면 저도 민주당도 협력할 것은 확실히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전 대표는 어제 페이스북을 통해 한 대표의 당선을 축하한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두 번 연속 국민의힘 전당대회에 참석해 당정 결속을 강조했습니다.
용산과 거리를 두는 듯한 한동훈 대표를 중심으로 재편될 여당과의 관계 설정에 이목이 쏠리는데요. 윤 대통령은 오늘 한동훈 지도부와 전당대회 출마자들을 용산으로 초청했습니다.
김건희 여사 조사를 둘러싼 검찰 소식 이어서 전해드립니다. 이원석 검찰총장이 이번 김 여사 조사를 두고, 진상 조사를 지시했다는 소식이 있었는데요.
수사를 지휘하고 있는 이창수...
원문 링크 : 7월 24일 수요일 간추린 아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