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원외 인사들이 한동훈 당대표 후보의 사퇴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준비했다가 취소한 것을 두고 이른바 '연판장'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 4명은 오늘 첫 합동연설회에 참석해 공방을 이어갑니다.
경기도 법인카드 유용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지난 4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전 대표부부에게 소환 조사를 통보했습니다. 이른바 경기도 법인카드 유용 의혹과 관련해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으라고 통보한 것입니다.
검찰은 통상적인 수사절차라는 입장이고, 민주당은 국면전환쇼라며 비판했습니다. 김건희 여사 명품 가방 수수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김 여사를 보좌하는 대통령실 행정관을 불러 조사한 걸로 확인됐습니다.
검찰은 유 행정관으로부터, 최 목사와 나눈 SNS 메시지 전문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이제 김 여사 조사만 남겨둔 상황입니다.
하마스가 영구 휴전 요구 포기를 포함한 새로운 휴전안을 내놓고 이스라엘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원문 링크 : 7월 8일 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