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재명 전 대표가 오늘 차기 당대표 선거 출마를 공식화합니다. 민주당 제1차 정기전국당원대회 이재명 당 대표 후보 캠프는 지난 9일 이재명 당 대표 후보는 10일 오전 11시,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당원존에서 당대표 출마 기자회견을 한다고 밝혔다.
앞서 원조 친노로 분류되는 김두관 전 의원도 출마를 선언해 계파 간 대결이 예상됩니다. 국민의힘 당권주자들이 어제 첫 TV토론을 열었습니다.
김건희 여사 문자메시지 무시 논란을 두고 공방이 벌어졌는데요. 한동훈 후보는 "앞으로도 공적인 일이라면 김 여사와 문자하지않겠다"고 했습니다.
고물가·고금리 등 경제상황과 핵무장 등 정책 질의도 있긴 했지만, 질문 자체가 적었고 열기도 뜨겁지 않았습니다. 야당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요구하는 국회 국민동의청원과 관련한 청문회를 2차례 열기로 했습니다.
청문회 증인으로는 김건희 여사 모녀도 채택됐는데 여당은 사실상 대통령 탄핵 예비 절차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
원문 링크 : 7월 10일 수요일 간추린 아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