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사태 동향] 네타냐후 강경 입장 고수. 이란의 비판 강화.
하마스 지도자 도피설 논란 휴전협상 난항 속 이스라엘 시위 지속 : 미국이 최종 협상안을 준비 중인 가운데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9.5일 협상 타결에 임박했다는 일부 보도를 오보라며 부인 - 한편,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는 협상 타결 및 인질 송환을 요구하는 시위가 지속 이스라엘군, 서안지구 공격. 가자지구 중부 공격 : 이스라엘군은 9.5일 서안지구 투바, 난민촌 인근에 대한 공격으로 최소 6명을 사살했으며, 가자지구 중부도 공격 재개 가자지구 2차 백신접종 시작 : WHO는 가자지구 중부에 대한 소아마비 백신접종을 마치고 9.5일부터 2차로 남부지역 라파, 칸유니스 지역에 대한 백신접종을 개시 이란, 이스라엘 지도 관련 강력 비난 : 런던주재 이란 대사관은 9.5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언론 브리핑에서 서안지구를 지운 지도를 사용한 것에 대해 이란은 이를 심각한 위반행위라고 비판했으며 용납되지 않을 것...
원문 링크 : 중동 사태 동향(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