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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 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

 10월 21일 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오늘 오후 용산 대통령에서 면담을 갖습니다. 면담은 의제 제한 없이 진행될 예정으로,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도 배석합니다.

한 대표는 김건희 여사 이슈가 정리돼야 한다는 입장을 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대검찰청 등에 대한 국정감사를 실시합니다.

이 자리에는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 명태균 씨 관련 녹취를 폭로한 강혜경 씨가 증인으로 출석합니다. 류희림 방송통신 심의위원장이 지난해 11월 인터넷 언론이 공개한 '김건희 여사 명품백 수수 영상'의 접속을 차단하려 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본방송 하루 전날 예고편이 나간 뒤 류 위원장이 해당 영상을 긴급 안건으로 올리라고 휘하 간부에게 지시한 증거를 MBC가 확보했습니다. 대선을 보름 앞두고 60세 생일을 맞은 해리스 미 부통령이 조지아 흑인 교회를 찾아 최근 지지율을 회복한 흑인 유권자들의 표심을 공략했습니다.

맥도날드에서 친서민 행보에 나선 트럼프 전 대통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