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향]8월 전산업생산과 소매판매가 전월대비 크게 반등한 반면 투자는 감소 (전산업생산※) 광공업 및 서비스 생산이 모두 늘어나면서 전월대비 1.2% 증가. 지난 4월 이후 4개월만에 다시 플러스 증가율 기록 ※ `24.4월 +1.4% → 5월 -0.8% → 6월 -0.1% → 7월 -0.6% → 8월 +1.2% - (광공업 생산, +4.1% MoM) 자동차(+22.7%), 반도체(+6.0%), 기계장비(+4.5%) 등에서 생산이 증가한 데 주로 기인.
통신∙방송장비(-7.1%), 전자부품(-2.4%) 등의 생산은 감소<그림1> 제조업 재고율은 7월 115.1%에서 8월 110.5%로 4.6%p 하락. 이는 전월대비 기준으로 제조업 출하(+5.7%)가 재고(+2.6%) 보다 더 크게 늘어난 데 주로 기인<그림2> 제조업 부문 평균 가동률은 전월대비 3.2%p 상승한 74.3% 기록 - (서비스 생산, +0.2% MoM) 도소매(+3.0%), 숙박∙음식점(+4.4%) 등에서 생...
원문 링크 : 8월 산업활동 개선은 기저효과 및 계절적 수요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