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글로벌 자금흐름('24.11.28 (목) ~ 12.4 (수)) 주식 선진국 유입 지속, 신흥국 유입 전환 [선진국] 북미를 중심으로 유입 지속(+$162억 → +$312억 → +$76억) – 북미 주식펀드 유입 지속(+$161억 → +$370억 → +$86억): 미국 예외주의는 위험 요소보다는 기회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이며, 경기 사이클 확장 및 자본 지출 확대 등으로 미국 기업들의 지속적인 성장 예상(JPM). 한편, 소수 종목에 대한 시장 집중도가 높은 상황에서는 수익률이 역사적으로 과거 평균에 비해 크게 하회하는 경우가 많아 종목을 분산시켜 투자할 필요(GS) – 서유럽 주식펀드 유출 지속(-$36억 → -$36억 → -$51억): 프랑스 불신임안 통과로 인해 `25.9월까지 정치적 공백이 우려되며, 불확실성 고조로 투자자 및 소비자 신뢰가 악화될 가능성(Citi).
그러나 과거 남유럽 위기와 달리 다른 유럽 국가들로의 전염효과는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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