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황] 9월 17일(현지시각), FOMC는 이중책무(Dual Mandate) 중 인플레이션 억제보다 고용시장 안정화에 다소 더 무게를 두면서 정책금리 25bp 인하를 단행 파월 연준 의장은 노동시장의 수요·공급 동시 둔화로 고용 하방 위험이 뚜렷해졌으며,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 압력 유발 효과는 크지 않을 것으로 평가 - 8월 실업률은 전월 4.2%에서 4.3%(예상치 부합)로 상승. 비농업고용은 전월 +7.9만명 증가에서 +2.2만명 증가(예상치 +7.5만 하회)로 둔화되었고, 6~7월 고용은 -2.1만명 하향조정 연내 두 차례 추가 인하가 전망되는 가운데, 내년 상반기에도 1~2회 추가 인하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시장에서는 완화적 통화정책에 대한 기대가 고조된 상황 - 한편, 월러 연준 이사는 ①관세 인상에 따른 인플레이션은 일시적이고, ②현재 통화정책이 과도하게 긴축적이어서 중립금리 수준으로 완화해야 하며, ③노동수요가 우려스러울 정도로 둔화되고 있어, 선제적 금리 인하...
원문 링크 : 美연준의 통화정책 조정 속도에 대한 신중론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