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변화, 미중 관세인하 발효, 베네수엘라 불안에 주목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이 41일차로 접어든 가운데 지난주 상원 민주당의 완화된 제안에 공화당이 반대하면서 교착. 현지시각 일요일밤 양당의 임시예산안 합의 여부에 촉각 - 합의 불발시 금주부터 상원 지역구 활동 기간이라 특별소집이 없이는 진전에 어려움 예상.
상원에서 임시예산안이 통과되더라도 하원 통과 여부 및 트럼프의 반응도 불확실 - 셧다운 장기화시 금주말까지 40개 공항 항공편 감축(10%, 최대 20%), 푸드스탬프 중단, 군인/관제사 급여지급 불확실, 13일 CPI 등 경제지표 미발표 등 파장이 확대될 전망 11.10일부로 미국의 대중 펜타닐 관세 인하(20%→10%), 중국의 미국산 농축산물 관세 철회 등 양국간 무역합의 내용이 발효될 예정. 실제 실행 여부와 양국간 추가 행보에 관심 한편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에 대한 군사적 압박 속 금주 제럴드포드 항모 등 추가 병력이 카리브해에 도착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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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주간 국제금융 주요 이슈 및 전망11.10_국제금융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