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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9월 고용지표 결과 및 평가 _ 국제금융센터

 미국 9월 고용지표 결과 및 평가 _ 국제금융센터

[결과] 미국 9월 비농업고용은 11.9만명 증가했으며, 실업률은 4.4%로 상승 비농업고용: 11.9만명 증가하면서 전월치(-0.4만) 대비 확대되었으며 시장 예상(+5.4만, Bloomberg) 역시 상회. 7~8월 고용은 이전 발표치 대비 총 3.3만명 하향조정* * 7월 7.9만 → 7.2만명(-0.7만), 8월 2.2만 → -0.4만명(-2.6만) – 보건의료(+4.3만), 여가∙접객(+4.7만) 등 서비스업 중심의 증가세가 지속된 가운데 건설업(+1.9만)은 증가, 제조업(-0.6만)은 감소. 연방정부(-0.3만) 고용은 8개월 연속 감소 – 임시직 서비스업 고용은 247.8만명(전월대비 -1.6만)으로 감소 실업률: 4.4%로 전월(4.3%) 및 예상치(4.3%)를 상회하며 `21.10월 이래 최고치 기록(4.324 → 4.440%) – 경제활동참가율은 62.4%(예상 62.3%)로 전월대비 +0.1%p 상승 임금상승률: 시간당 평균임금(AHE: average 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