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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출시 편스토랑] 아빠 류진 쏙 빼닮아 훈훈한 두 아들 찬형+찬호

 [신상출시 편스토랑] 아빠 류진 쏙 빼닮아 훈훈한 두 아들 찬형+찬호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반가운 도전자 류진과 두 아들 찬형+찬호가 등장했네요. '브런치'를 주제로 '6월의 메뉴' 출시를 위해 류진과 두 아들은 이찬원, 류수영, 박솔미와 함께 대결을 펼칠 예정입니다.

배우 류진은 1972년 생으로 올해 만 49세이며 2006년에 결혼해 찬형과 찬호 두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이 날은 류진 부자의 일상을 보여주면서 막내아들인 찬호의 놀라운 음식 솜씨가 공개되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13살이라는데 거침 없이 척척 요리를 만들어내는 모습이 정말 기특하더라고요.

주말 아침, 엄마는 외출을 나가고 세 부자 중 찬호가 가장 먼저 일어나 한 일은 바로 장을 봐온 거에요. 하고 싶은 요리의 재료를 직접 마트에 가서 사오다니 아지기 13살인데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알고보니 찬호는 셰프가 꿈이라고 합니다. 일찍부터 요리에 관심이 많아 관련 유튜브도 삼년 째 운영 중이하는데 정말 대단하네요.

어린이용 무딘 칼과 전용 도마까지 셋팅한 찬호는 본격적으로 브런치를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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