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날 좋아하는 건 쉽지 않아 난 자폐인이니까" "야! 약해 빠진 소리 하지마!"
주눅든 영우에 분통 터뜨리는 수연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7화는 8화까지 이어지는 2회짜리 이야기 입니다. 유난히 등장 인물들이 많았던 이번편은 사건 뿐만 아니라 우영우의 친엄마 태수미의 사연이 공개되기도 하는 에피소드이니 잘 따라와주세요!
우영우 사건 파일 7. 소덕동 이야기 의뢰인: 소덕동 주민 일동 사건개요: 소덕동 마을을 가로지르게 될 지방도로 '행복로'의 건설을 막아내라.
새로운 사건과 함께 시작된 우영우 7화. 의뢰인은 서울 근교 소덕동의 주민 대표로 새롭게 개통될 지방도로 '행복로'가 자신들의 마을을 가로지르며 건설되는 것 막아달라 의뢰한다.
행복로가 건설되면 마을이 두 동강 나게 되는데 그린벨트 지역이라 제대로 된 보상금도 받지 못하고 쫓겨나게 되는 주민들이 발생한다는 것. 사건을 검토한 한바다팀은 지금의 행복로 노선보다 더 나은 대안이 없는 상황이라 승소 가능성이 적으니 소송을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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