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좋아하는 브랜드 굿즈를 모으고 있어요. 내가 수집하고 있는 소소한 물건을 사진과 함께 소개해 주세요~ 옛날의 나는 뭔가를 모으는 걸 좋아했다.
이유는 딱히 없다. 그냥 멋있었기에.
일랜시아, 여기서도 "골드바"가 화폐로 이용됐다. 로스트아크 금괴, 골드바(?)
, 실버바도 있다! 그러한 이유로 게임에서는 희귀한 아이템을 모아 창고에 보관하며 사람들에게 자랑하는 재미를 보았다.
대학생이 되며 돈을 벌게 되자 다른 생각을 하게 됐다. 뭔가 나만의 보물상자를 갖고 싶었다.
[우드버닝] 나무박스에 우드버닝, 보물상자 Woodburning / Pyrography 이번에 만든 건 주문제작 의뢰작입니다. 나무상자에 우드버닝 했어요.
소중한 소품... blog.naver.com 그러한 차에 우드버닝이란 것을 알게 되었고 이분이 만든 작품이 너무나 멋있어서 주문제작을 했다. 특히 달과 검 같은 표현을 너무 멋있게 하셔서 넣어달라고 요청했는데, 지금도 잘 보관하고 있다. ...
원문 링크 : 내 보물상자 [골드바 1돈, 실버바, 금시세, 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