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신랑이 직접 만든 요리를 소개해볼까 해요:D 블로그에 올리려고 과정을 찍어야지 했는데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서 중간중간 못 찍은 부분들이 많아요 ㅜㅜ 그래서 안 올릴까 하다가 비주얼이 너무 예뻐서 올리고 싶어졌습니다!! 저희 신랑은 저와는 다르게 평소에도 색다른 요리를 자주 도전하는 편인데요 그런 신랑이 며칠 전부터 아롱사태와 부추를 사 오더니 이번에는 쌀국수 만들 재료를 사 오더라고요 ㅎㅎ 그래서 물어보니 원래 아롱사태 수육을 만들려고 했는데 고기를 삶는 김에 쌀국수도 만들어서 토핑으로 올리면 좋을 거 같다고 두 가지를 동시에 만들어본다고 하더라고요 ㅎㅎ 과연?
쌀국수는 늘 사 먹어만 봤는데!! 사 먹..........
신랑이 만드는 아롱사태 수육 그리고 쌀국수까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