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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6월 칸쿤여행 1편 - 공항에서 하얏트지바까지 그리고 에메랄드빛 바다

 22년6월 칸쿤여행 1편  - 공항에서 하얏트지바까지 그리고 에메랄드빛 바다

안녕하세요 지난 일주일정도 칸쿤 여행을 다녀왔어요. 한국에서는 굉장히 멀지만 미국에서는 상대적으로 가깝기 때문에 큰 결심하고 다녀왔답니다.

시카고에서는 비행기 직항기준 4시간 정도 걸리고 정말 좋은 점은 시차가 없어요. 여행할 때 시차가 많이 나면 힘든데 동일한 시간대라 여행하기 편하고 좋았어요.

참고로 시카고 미드웨이와 오헤어 공항에 모두 노선이 있으니 티켓을 찾으실 때 비교해보시길 추천드려요! 설레는 마음으로 비행기에 탑승~ 비행기에 타면 이런 종이를 나눠주는데 위, 아래칸 모두 작성 해 주시면 됩니다.

위에칸은 멕시코 입국 심사 시 제출하면 끝이고, 아래칸은 다시 돌려주는데 나중에 돌아오는 비행기 타실 때 게이트에서 제출 해야하니 꼭 잘 챙기세요! 저희는 사우스웨스트 항공사를 이용했고 저가 항공사라 식사는 안나오지만 그래도 간단한 간식과 음료를 제공 해 줍니다. 4시간이라 버틸만했어요~ 평소에 좋아하는 과자인 브라우니 브리틀이 나와서 너무나 반가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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