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물의 길’을 봤다. 아이맥스관에서 3D로!
아바타: 물의 길 <아바타: 물의 길>은 판도라 행성에서'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가 이룬 가족이 겪게 되는 무자비한 위... movie.naver.com 두 말하면 잔소리, 아바타는 무조건 이렇게 봐야 한다. 현재에는 존재할 수 없는, 외계인 수준의 기술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아바타의 촬영기술이나 시각효과 기술은 현재 기술로선 감당이 불감당이라고 사람들은 생각할 것이다. 나 또한 그렇다. 13년 만에 찾아온 이 축복을 세계에서 가장 먼저 우리나라 사람들이 경험했다.
나 또한 어제 봤으니 그러하다. 192분 동안 캐머런의 외계급 기술에 흠뻑 빠져 황홀하다 못해 몽롱한 상태로 취해버렸다. 그대 입술 처음 느껴본 그 황홀한 순간처럼......
영화의 서사구조는 단순하다. 지구인 제이크가 외계 행성 판도라의 나비부족인 네이티리와 결혼했다.
아들딸 낳아 기르며 행복하게 살고 있었는데 어느 날, 제이크의 삶의 터전에 지구인이 침공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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