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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 연준(FED)을 믿지 않는 채권 시장

 [스냅샷] 연준(FED)을 믿지 않는 채권 시장

트위터와 같이, 그날의 차트(그래픽) 한 장 및 내용 그리고 한 줄 평으로 마무리하는 형식입니다. 트레이더들은 파월의 매파적 입장에도 불구, 연준의 금리 인상 주기가 끝났다고 확신 출처 : 인베스팅닷컴 / 일부 편집 지난 8/27일 잭슨홀 미팅에서 미 연준(FED) 파월 의장의 온화한 듯 곤조있는..

추가 기준금리 인상의 여지를 남기는 어조에도 불구,.. 채권 트레이더들은 아랑곳 하지 않고, 채권금리 하락( 채권가격 상승 )에 베팅한 듯, 채권 매수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고용 환경 등 슬슬~ 나빠질 것 같은 미국경제를 인질 삼아, 채권시장은 더 이상 연준의 협박(?)에 굴복하지 않는 걸까요..?

한줄평 : 지난 주 순유입액 상위 10개 ETF 중, MUB, HYG, JNK, SPTS 등 채권 ETF 4개가 상위권에 등극했습니다. "연준에 맞서지 말라"는 오랜 투자 격언이 이번에는 틀릴 수 있을지...

출처 : etf.com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쌍둥이아빠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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