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스냅샷" 그날의 챠트 및 한줄평으로 마무리하는 형식입니다. 침체가 아닌 환경에서 미국의 금리 인하는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며, 금속(특히 구리, 금)이 가장 크게 상승하고 원유가 그 뒤를 따름..
자료 출처 : COMEX, ICE, FED 및 골드만삭스 미국 2년물 기준금리가 1%(100bp) 인하될 때, 상품가격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줍니다. 경기침체가 아닌 환경(연착륙)에서 2년물 금리가 1% 인하되면,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이어졌다고 합니다.
대략적인 상승 폭은.. 구리 +5.6% 금속 지수 +4% 금 +3.3% 석유 +3.1% 알미늄 +3% GSCI 원자재 지수 +2.3% 축산품 +2% 가스 +1.7% 농산품 +1% 대부분의 원자재는 상품거래소에서 달러로 거래되기 때문에 달러가치 하락(금리 인하)하면,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는 당연한 원리에 따른 것 입니다.
한줄평 : 현재 미국 2년물 금리는 4.61%, 그럴리 없겠지만 만약 향후 금리가 1%로 바닥에 붙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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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미국 2년물 국채금리 vs 원자재 가격( 구리 급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