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쌍둥이아빠 입니다.
아~ 요즘들어.. 예전이 좋았지~ 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예전에 좋았던 많은 것들중에서도 특히.. 물가 소득 대비 적정한 물가 수준, 소소한 행복을 위한 지출이 그리 비싸지 않던..
그런 시절이라고나 할까요~?ㅋ 2007년 사회생활을 시작할때, 퇴근 후 동기와 함께 종로3가, 5가 근처로 늦은 저녁겸 술 한잔 하는 것이 저의 소소한 행복이였습니다.
거의 매일 밤 10시까지 야근하고, OO부장 욕을 해대면서.. 저랑 동기랑 단 둘이..
치킨 한 마리에.. 생맥주500 1잔씩..
소주 각 1병을 까고.. 입가심으로 라면 한그릇 때리고 한 시간 만에 후다닥 집에 가는 것..
이것이 당시 사회초년생이던 저의 유일한 낙이였던 것 같습니다.^^ 2007년 퇴근후 소소한 행복을 위해 필요한 돈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2007년 치킨 한마리 9,000원 생맥주500 2잔 5,000원 소주 2병 4,000원 라면 2그릇 3,000원 합 계 : 21,000원 가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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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생활물가와 근로소득 비교( 2007년 vs 2024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