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6월 3일 이후로 4일 동안 포스팅을 하지 못했는데요. 그 이유는 회사일이 너무 바뻐서 였습니다.
긴박한 현장으로 새로 발령이 나서 바쁘기도 했지만, 회사 자체내적으로도 암흑기에 접어들었는지.. 분위기도 안 좋아지고, 점점 더 타이트하게 모든 것을 통제하는지라 업무도 잘 돌아가질 안네요..^^ 오늘은 제 근황을 곁들여, 제가 몸 담고 있는 건설 시장의 업황도 짧게 이야기해 볼께요. [ 건설사 이야기 1화 ] 건설 업황 : 2007년 vs 2024년 [ 건설사 이야기 1화 ] 건설 업황 : 2007년 vs 2024년 안녕하세요~!
쌍둥이아빠 입니다. 2024년 1월 18일 아래 글에서 제 직업을 공개하였습니다. 쌍둥이아빠 직... blog.naver.com 원래는 위 "건설사 이야기 1화"에 이어.. "2화 신축 아파트 vs 구축 아파트"를 쓰기로 했었지만, 뭔가 더 잘 써볼려는 욕심 때문에 계속 미루게 됬는데요..
욕심을 버리고, 좀 힘을 빼고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는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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