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분야를 10년 즈음하면, 일반인 관점에서는 전문가인데, 정작 스스로는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저는 나이키 마케터 경력 포함해서 마케팅을 12년 이상 했는데요.
회사 내에서 나름 굵직굵직한 프로젝트들도 수행했습니다. 그럼에도 스스로 마케팅 ‘전문가’라고 부르기 민망할 때가 많네요.
얼마 전, 대한민국 최고 대학교 출신의 박사님을 뵈었는데요. 그분도 자기 전공 영역의 전문가로 불리는데 민망해 하시더라고요.
반면, 관련 업을 5년 미만으로 한 수많은 ‘전문가‘들을 온라인에서 목격하는 요즘입니다. 단순 비난은 아니고요..
오히려 스스로 알리는 능력이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배우려고 하는 중입니다. 스레드 polymath.k 제가 팔로우하는 스레드 어느 분의 글을 발췌한 것입니다.
발췌한 이유는 너무너무 공감하기 때문인데요. 요새 유튜브,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각종 SNS에서 자칭 전문가라고 칭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보입니다.
예를 들어.. 주식 강의 수강생 모집 온라인 판매 강의자료 배...
#
SNS전문가
#
미국주식투자
#
미국증시
#
미주e해
#
벼는익을수록고개를숙인다
#
투자진리
원문 링크 : 전문가로 넘치는 세상,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