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에 샴의 법칙(Sahm rule)이라하여, 최근 3개월 실업률 평균값이 지난 1년 중 최저치보다 0.5% 포인트(p) 이상 높으면 이를 경기침체로 간주되는데, 미국 7월 실업률은 4.3%로 2년 9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는데, 샴의 법칙을 적용하면 3개월 평균값이 12개월 최저치보다 0.53%p 상승하면서 경기침체 신호로 해석됐습니다. 이를 반박하는 자료가 있어서 가져와봤는데요. 2022년말 기준으로 실업률 증감을 살펴보면, '22년 12월(23.1월 발표) : 실업률 3.5% '24년 07월(24.8월 발표) : 실업률 4.3% 19개월 동안 +0.8%p 실업률이 증가했고, 이 증가치 0.8% 포인트를 상세히 들여다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미국 실업률 증가, 이번에는 다르다? 낮은 정규직 실업자 기여도..
자료출처 : Bureau of Labor Statistics, Mattew Klein's 실업률 0.8%p 증가분에서~ 정규직 실업률 기여도는 0.23%p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