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0월 24일.. 마지막 글 8월 10일 이후로..
블로그 글을 쓰지 않은지 2달 반이 흘렀는데요. 참 오래도 쉬었네요.. 2달반 동안 쉰 이유는, 회사일이 너~무~ 바빠서 였습니다.
한번 쉬니깐.. 계속 쉬게되네요. 1주일이, 2주일이 되고, 1달이 2달이 되고..
습관이란 것이 참 무서운 것 같습니다. 지난 3년 8개월간 거의 매일 글을 올렸는데, 하루라도 블로그를 쓰지 않으면 뭔가 큰일이 날 것처럼 습관화 되어있었던것이..
이제는 쉬는 것이 습관이 되어, 다시 글을 쓰는 것이 매우 귀찮아 진, 나태한 나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하지만, 투자활동은 멈추지 않았고, 개인적으로는 자산 포트폴리오에 집중하고자, 자산을 좀 더 안정적인 방향으로 끌고 나가기 위해, 종목 교체와 자산배분율 조정을 꾸준히 진행했습니다.
아울러, 미국 3대지수가 연일 사상최고치를 갈아치우는 덕에.. 블로그는 쉬었지만, 미국증시에 거의 올인하는 저로서는 기쁜 나날을 보냈네요..^^ 몇 달간 진행한 리밸런싱...
원문 링크 : 근황( 블로그를 쉬고 있는 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