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최근에 올린 글을 보니.. 작년 12월 13일 올린 글이 마지막이였네요.. 6개월 이상 개점휴업 상태였던 제 블로그를 보니..
가슴이 아플 따름입니다. 지난 몇년간 어떻게 키운 블로그인데..
ㅠㅠ 21년 1월 1일부터 4년여 거의 매일 글을 올렸지만, 회사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하루이틀 쉬다보니.. 이제는 선뜻 키보드에 손을 올리기가 어렵기 그지 없습니다.
역시 사람은 습관의 동물인가 봅니다. 그래도..
블로그는 쉬었지만.. 투자 여정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회사도 어렵고, 건설 경기도 어둡고, 나라 살림도 개판이 되어가면서,. 내가 살길은?
어떻게든 직장생활을 연장(연명)하면서, 그 기간 동안 투자 성과를 극대화 시키는 것.. 어떻게?
1. 아끼고 모아서, 2.
우량 자산에, 3. 장기투자 하기 내가 살길은 이 길밖에 없다는 것을 점점 더 확신하게 되면서, 보유중인 미국주식/채권 자산들을~ 제가 세운 자산배분 원칙과 포트폴리오 비중에 따라 관리해가며, 월급 남은 걸로 사 모으고~...
원문 링크 :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