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오랜 친구가 저에게 물었습니다. 넌 집도 있고, 직장도 괜찮고, 자산도 꽤 있는데, 뭔 걱정이 많아..
그리 아등바등 살면서.. 아끼고 모으냐?
지지리궁상아 좀 즐겨라! 제가 미국주식을 필두로 자산을 모으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는..
만능 자본주의에 쩔어보이는 "저의 모습"을 보다 못한 친구가 던진 걱정 어린 말이었습니다. 제가 자산을 증식하는 이유는, 단순히 부자가 되고 싶은 것도 아니고, 돈을 펑펑 쓰고 싶은 것도 아니고, 병적인 주식쟁이여서도 아닙니다.
제가 자산을 증식하는 이유는 자유를 갈망하기 때문입니다. 자유라..
할 수 있는 자유? 안 할 수 있는 자유?
자유를 얻기 위해 부를 축적하는 것인데.. 내가 원하는 자유란 정확히 무엇인가..?
언제까지 모아야 그 자유를 얻을 수 있을까? 문득 심도 있게 생각해 봤습니다.
그 논리적 타당함을 찾기 위해 자유와 부의 관계를 그래프로 그려봤습니다.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자유와 부의 관계는 이럴 겁니다.
부(자산)이 쌓여감에 ...
원문 링크 : 내가 자산을 모으는 이유( 부의 임계점, 자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