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적에.. 대한민국 땡땡도 더불어군 민주읍 복지면 포퓰리 라는 마을이 있었다..
여기가 어디냐? 쉽게 말해 시골 촌구석이다.
내세울 거 없는 깡촌이지만, 그래도 다른 시골에 비해 자랑거리가 있다. 바로 잘 돌아가는 제조업체 1개가 있다는 것이다.
"수제 핸드폰 케이스" 만드는 제조사이다. 다양한 수제 핸드폰 케이스 직원이 꼴랑 5명인 영세업체이지만, 매월 3,000만원의 매출을 만들어 내며, 더불어군 민주읍 복지면 포퓰리에 큰 경제적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아무튼, 이 회사의 비즈니스 모델은 아래와 같다. 직원 5명이 주 5일, 4주를 일하며, 하루 10개씩 핸드폰 케이스를 생산, 거래처에 개당 3만원에 판매하여, 3천만원 매출을 올리는 회사다.
공식으로 나타내면, 월 100인(5인x주5일x4주) x 하루 10개 x 3만원 월 100인 투입 x 하루 10개 생산 x 3만원 판매 월 1,000개 생산 x 3만원 판매 그렇다.. 이 회사 비즈니스 모델은 간단하다.
매달 제품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