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챌 #주간일기 2022-09-17 날씨 흐리고 비옴 블챌이라는게 있다는 걸 알게된 날이다. 사실 블로그에는 흥미가 없었지만 솔직하게 고정수익을 내보고자 시작하게되었다.
최근 연속된 투자 실패로 매일 같이 힘들다 ㅎㅎ.. 지금 이 투자 실패의 감정을 글로 남긴다는 점에서라도 좋은 것 같으니 이런 일기 차원의 것들도 블챌을 시작으로 한 번 기록해보았으면 좋겠다.
시간을 내서 컴퓨터 앞에 앉아서 글을 써내려간다는 건 쉬운 일은 아닌 것 같다. 하지만 이런 것도 쌓이고 나면 좋은 밑거름이 되려나.
아, SW 공부도 하고 있으니 이제 그런 카테고리도 만들어서 내가 공부한 것 들을 기록하는 곳으로 삼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시작이 반이니까, 오늘은 맛집 두 번 째 포스팅을 하고 자야겠다. 32살에 시작한 블로그 첫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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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블챌] 주간일지 챌린지 (2022.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