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와이프와 데이트를 다녀왔네요 ㅋㅋ 출근전에 딸래미 어린이집에 등원 시키고 더현대로 고고 주차비 너무 사악해서 버스를 타고 가봅니다 ~~~ 사진 찍어논 각도하고는 참 ㅋㅋㅋ 너무 더워서 …… 오픈 시간도 안알아보고 무작정 간 부분이어서 문앞에서 한참을 대기했네여;;; 나약한 피부 땀띠가 나버렸네요 항상 차로 출퇴근하며 더위를 잠시 잊고 지내던 온실속 피부는 ㅋㅋㅋㅋㅋㅋ 오늘은 화장품 브랜드에서 어떤캐릭터랑 콜라보 팝업 스토어가 있는 날이어서인지 사람들이 줄을 서 있네요ㅋㅋㅋㅋ 저희는 오픈과 동시에 브레디포스트 프레첼 집에 왓어요 유명하다고 하더라구요 와이프가 ㅋㅋㅋ 오픈하자 마자 갓는데도 불구하고 줄을 서네요 사람이 많다기보다는 매장이 작고 복잡스럽지 않도록 적은 인원만 들여보내 더라구요 ㅋㅋㅋ Previous image Next image 저희가 고른 녀석들은 페퍼로니, 베이컨&부추, 잠봉베르였어요 영어로는 쪽파인데 부추가 영어로 딱 표현하는 단어가 없다네여 ㅋㅋㅋ 무튼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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