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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4)벌레잡기

 +484)벌레잡기

484일 별이는 낮잠 한번오전에 신랑 출근시키고 별이와 산책.오늘은 새로운길 도전.요론 산책길과 넓은 공터발견하고한참을 놀다왔다. 아침엔 제법 쌀쌀해지니 긴팔에 조끼까지입혀줬는데 놀다보니 덥다~~더워.낮잠은 11시에자고 2시에 일어났는데왜서 이리도 힘들게 일어나는지?

우는데 귀엽게 보이는건 애미뿐인가?ㅋㅋㅋ점심묵고는 장난감도 반납할겸 센터고고.찡찡대지도 않구 잘놀아주니 너무편하다.따라다니기만 하면 됨.근디 오늘 별이 누나뻘되는 아기한테목졸림당하고 꼬집히고 제대로 수난시대;;;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넋놓고 댕했다.별이한테 괜히 미안해지는...쏴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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