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30분에 기상해서는 유유한잔묵고별이애비 출근길에 같이나오기.요즘 오전일과는 항상 같은 패턴이다.우유먹고 아빠출근길에 외출집에와서는 아침먹고 코코 자기오늘은 어제와 다른 놀이터^^주변에 놀이터가 많아 돌아가면서놀수있어 넘나뤼 좋은것~오전 외출길에 문득 새로운길 개척하고 싶어져수유역까지 걸어나와봤다.별이없이 혼자오면 15분정도 걸릴듯 한데유모차끌고 천천히 걷다보니 30분정도 걸린듯.시내구경 시켜주고 싶은 맘에유모차에서 하차시켜주니 지하철을 내려가겠다고땡깡을""" 와놔~~시내한복판에서 쌩얼로 간것도 쑥쓰러운데더 쑥쓰러울뻔. 울고있는 너님..........
+478)드디어?! 낮잠한번?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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