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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르고 벼르던 아기놀이방 만들었어요

 벼르고 벼르던 아기놀이방 만들었어요

원래 별이가 이 방에서 잠을 잤었죠.근데 녀석이 걷기 시작하면서따로 자다가도 깨서는 안방으로 걸어오더라고요?!며칠을 그렇게 지내보니 따로자는건 의미가 없다 싶어지금은 안방에서 같이 자고 있네요.

아기 방 분리 어렵지 않다고 은근 내 칭찬 하면서 포스팅 올렸는데 육아는 내맘대로 되는게 아니죠.그 덕에 별이는 놀이방이 생겼어요.인테리어 1도 모르는 애미인지라 정리만 잘하자 이 마음으로 책장안에 장난감들 쫙쫙 넣었답니다.거실에 아직 같은 사이즈의 책장에 별이책과장난감이 조금 남아 있지만 이정도면선방입니다. 거실도 시원해 졌어요.그래서 폴더매트를 요로코롬거실에 계단처럼 만들어 놓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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