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카페 > 정관드림|칼이쓰마 김성광 오늘 회색의 아침을 맞이하여 어제부터 흐린 날씨가 약한 비를 내리네요. 아침 6시 50분 정관을 출발하여 중앙동 국제여객선으로 향한 발걸음이 다소 가볍게 느껴집니다.
내일이 선거날이라 연휴와 같은 기분이 들어서 그런지 어쨌든 여행을 간다는 것 자체가 항상 기분은 좋으니깐요. 쓰시마(대마도) 멀고도 가까운 곳.
부산에서 50km의 거리 고속선을 타고 약 1시간 걸리는 거리. 정관에서 남포동까지 좌석버스타고 갈아타면 걸리는 시간의 거리.
코비호를 타고 출발하여 봅니다. 출발 인원은 저와 와이프, 옆동의 승원이 부부 이렇게 4명 입니다.
Tip: 대마도를 잘 알아보기. 쓰시마는 일본에서 한반도와 가장 가까운 지역으로 섬 전체가 쓰시마시(市)에 속한다.
시 아래 6개읍(이즈하라[嚴原町], 미쯔시마[美津島町], 도요타마[豊玉町], 미네[峰町], 가미아가타[上縣町], 가미쯔시마[上對馬町])이 있고, 이즈하라에 쓰시마시청이 있다. 중앙부의 아소만[淺茅灣]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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