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미용/개털깎기/셀프개털깎기 추석이 지났는데 우리 아기 털을 보니 별로 자라지 않아 그냥 둘까 생각하다 도대체 이놈은 낮밤 가리지 않고 빨고 핥고 하는 턱에 온 몸에서 침냄새가 진동을 하여 도저히 그냥 두고 볼 수 없어 일요일 일도 없고 해서 미용을 해주기로 마음먹고 아침에 잠깐 산보를 데리고 나갔다 더러워진 털을 털어내고 신문지를 깔고 시작 ^^ 성명 : 김 캐리 (남아 4세) 종별: 시츄 (우리는 오리지널 이라고 하는데 다른 분이 볼때는 아이노꾸(일본)라고 놀림) 성격: 다소 순하며 대인관계가 엄청 좋고 한 번 보신분들은 꼭 기억해서 인사하는 밝고 건강하고 장래가 밝은 청년입니다. 특기: 업드려, 빵, 한바퀴 돌기, 음식 코위에 올려놓고 고정하기, 기다려 하면 절대 아무짓도 안하기, 아무곳에 가더라도 꼭 화장실 이용하는 주위에서는 영재견이라고 들 함.
나쁜버릇: 핥기, 빨기, 지꺼 지가 빨기~ 자 그럼 시작 해볼까요 캐리는 온순하며 착한 놈이라 털깎는 것도 주인에게 완전 복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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