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없이 푸른 하늘과 가을볕의 따가운 햇살이 부산시민공원에 내리던 일요일 오전 부산시민공원에서는 프리마켓이 열렸습니다. 아름다운가게를 비롯하여 학부모연합회, BN그룹,부산은행 등 많은 기업과 일반인들이 자신의 집에서 묵혀뒀던 옷가지 및 책들 생활용품들을 가지고 벼룩시장을 열었습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그다지 뭐 사람이 있을까? 하며 천천히 프리마켓의 장소로 이동하였습니다.
달달한벌집의 배너에는 문화나눔사업의 현황을 한눈에 알아보기 좋게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부산시민공원은 완전히 이제 시민들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어요.
이 상태로 가면 부산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모이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부산 아자 아자~ 화이팅!
보이시나요~ 정말 많은 제품들이솟아져 나왔네요. 작지만 프리마켓의 체험이라고 생각해서 엄마와 아이가 한팀이 되어 부산시민공원을 찾은 많은 사람들과의 소통 ~ 아름다운가게에서도 많은 것들을 판매하는데요 친환경 물티슈를 비롯하여 책, 옷, 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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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룩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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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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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공원프리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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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각
원문 링크 : 부산시민공원 프리마켓을 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