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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스트 수입 덕분에 적는 근황, 취미 이야기

 애드포스트 수입 덕분에 적는 근황, 취미 이야기

블로그를 놀려둔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다. 2023년은 글이 하나도 없었고, 2022년 12월에 올린 근황 이야기 이후로 2년 만에 적는 포스팅이다. 사실, 요즘은 인스타에 글쓰기 같은 취미 창작을 올리다 보니 소홀해진 것도 사실이고..

블로그를 수입 수단으로만 보던 기간이 꽤나 길어서 내 이야기를 적을 공간이라는 인식도 좀 덜하기는 했었다. 여하튼, 이달에도 네이버에서 메일이 왔다.

애드포스트 수입 정산이 이뤄졌다는 메일이다. 1~2개월에 한 번씩은 꼭 온다. 많을 때는 7~8만 원 적을 때는 5만 원씩 애드포스트 수입 덕분에 매달 치킨 한두 마리는 1치킨 3만 원 시대에도 잘 사 먹고 있다.

ㅎㅎ 잘 쌓아놨던 글들이 이렇게 용돈을 오래 갖다 줄지 예상이나 했던가..ㅋㅋ 역시 블로그는 감성이 아니라 기술인가 보다. ㅎㅎ 여하튼, 애드포스트 수입 덕분에 생각이 나서 매달 치킨 값을 내려주시는 네이버에게 감사하는 마음이 들길래..ㅋㅋ 그래도 한때 애포로만 50은 깔고 간다 할 때가 있...